Home / Fashion Trend / 한 해 마무리하는 응원과 격려, 위트있는 연말 선물

한 해 마무리하는 응원과 격려, 위트있는 연말 선물

2017년 새해 계획을 세운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8년 달력을 준비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찾아왔다. 올해의 끝을 앞두고 돌이켜보면 그 동안 고마웠던 일들과 아쉬웠던 일들이 떠오를 것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마음을 담은 선물로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해보자.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연말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 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제안한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힘차게 나아갈 사람들을 위한 응원과 격려의 의미를 담았다.

▶평범한 일상생활을 빛나게 해 줄 데일리 아이템171219_4실속 있는 아이템을 선물하고 싶다면 출근길이나 대학 등굣길 등 일상에서 사용하기 좋은 숄더백이나 토트백 등 데일리 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화장품 파우치, 지갑 등 필수 소지품을 넣어야 하므로 내구성과 실용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특히 눈에 띄는 컬러와 귀여운 동물 프린트와 같이 눈길을 끄는 요소가 있다면 멋스러움까지 충족돼 더욱 값진 선물이 될 것이다.

MCM의 패트리샤 백 라인은 지난 41년 동안 MCM이 쌓아온 헤리티지가 담긴 ‘그린북’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어 재탄생된 의미 있는 아이템이다. 세련된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해 데일리 백으로 활용도가 높아 2030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투톤 ‘패트리샤 숄더’는 가방 덮개가 연말 크리스마스의 상징인 레드 컬러로 구성돼 선물 후보로 눈여겨볼 만하다. 몸통에는 사랑스러운 색감의 코랄 컬러를 사용해 두 색상이 부드럽게 어우러져 트렌디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패트리샤 파크 애비뉴 호보백’은 최근 다시 주목 받고 있는 쉐입의 백으로 부드럽고 둥근 실루엣이 실용적이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한편 소프트한 실루엣과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하드한 락 장식이 백 가운데 위치해 있어 스타일링에 엣지를 더하는 포인트가 된다. 이 외에도 패트리샤 라인은 블랙, 레드, 코럴, 베이지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MCM의 ‘밀라 스타 버니 모티브 토트백’은 독특한 프린트를 바탕으로 펑키한 느낌을 살린 데일리백이다. 토끼 이미지를 단순화한 그래픽 무늬가 가미돼 발랄하고 개성 있는 분위기를 더해준다. 결이 곱고 부드러운 스페인산 고급 가죽을 사용해 소재 자체만으로도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직장인에게는 효율적으로 많은 소지품 관리를 하기에 편한 백팩을 선물하면 좋다. 최근에는 다양한 디자인, 사이즈로 출시되고 있어 스타일이나 체형에 맞게 선택하면 실용성과 함께 멋까지 겸비할 수 있다.

MCM의 ‘스타크 백팩’은 베이직하고 캐주얼한 백팩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다. 가방 윗부분의 부드러운 형태가 견고한 디자인과 함께 어우러져 도시적인 세련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양쪽 포켓 부분의 스터드 장식이 백팩에 더욱 개성을 준다.

▶여행 즐기는 사람 위한 맞춤형 아이템171219_3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여행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 캐리어나 위켄더백 등 여행용 아이템을 선물해보자. 여행에 필요한 짐을 챙겨야 하므로 실내 공간이 넉넉하고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 실용성을 고려해야 한다. 여기에 선물할 사람의 공항패션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라면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MCM의 ‘트레블러 비세토스 캐리어’는 비세토스 패턴으로 디자인된 캔버스에 안감을 접합해 무게를 줄이는 방식으로 경량화에 신경을 쓴 제품이다. 가죽 핸들이 윗면, 측면 2개로 구성돼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또한 캐리어 하단에는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4개의 바퀴가 있어 부드럽고 안정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루, 핑크 2가지로 받는 이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고급스러운 유럽 감성의 스포티한 선물을 원한다면 MCM의 ‘디어터 모노그램 나일론 위켄더’를 추천한다.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스타일로 디자인 되어 남녀 모두에게 활용도가 높으며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데일리백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비세토스 소재를 활용해 클래식한 이미지를 살리면서도 동시에 무게를 줄이고 내구성을 강화해 근거리 여행이나 피크닉, 기내용 가방으로도 손색없다.

▶스타일을 완성해 줄 트렌디한 매력의 ‘참’171219_5남녀 구분 없이 모두를 위한 선물을 찾는다면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작은 액세서리를 추천한다. 특히 참 제품은 가방, 파우치 등에 장식하거나 키 홀더로 활용할 수 있어 밋밋한 패션을 멋스러운 나만의 스타일로 바꿀 수 있다.

MCM의 참 제품은 펑키하고 깜찍한 느낌을 자아내 연말 선물로 손색없다. MCM의 비세토스 가죽으로 만들어진 ‘래빗 퍼 참’은 퍼 장식이 추가돼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며 금속 고리가 있어 데일리백 혹은 열쇠고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전면이 컬러 크리스털로 구성된 ‘애니멀 참’과 롤러스케이트를 장착한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래빗 참’도 특별한 선물로 하기에 제격이다.

MCM이 추천하는 제품들은 전국 MCM 매장을 비롯하여 MCM 공식 홈페이지 (www.mcmworldwi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 조이뉴스24 제공>
<사진 : MCM 제공>

Check Also

img1227_5

효연, 리즈미모 갱신한 신의 한 수는?

소녀시대 효연이 눈썹에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