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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들의 ‘얼굴핏이 사는’ 선글라스

170711_7 170711_8보이그룹 헤일로가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 ‘아또르(ATOR)’의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

아또르는 헤일로와 함께 배우 윤다훈, 김민종, 이정진 등이 모델로 활동하는 신생 아이웨어 브랜드로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더스트리트’에서 디자이너 정윤기, 박찬호, 강타, 오지호, 오윤아, 솔비 등 100여 명의 스타들이 자리를 빛낸 가운데 브랜드 런칭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관계자에 따르면 ‘아또르(ATOR)’는 포르투갈어 배우라는 뜻으로, 아또르 선글라스를 쓰고 나서면 누구나 배우가 된 듯 자신감을 주는 제품을 모티브로한 국내 신생 브랜드이다.

아또르의 선글라스는 런칭 전부터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일명 ‘얼굴핏이 사는 선글라스’로 알려지며 이슈가 된가운데 안경 브랜드 시장에서는 오랜시간 연구 개발에 공을 드린 탄탄한 업체로 알려져 있다.

특히 헤일로는 아또르 선글라스의 메인 모델로 이날 런칭쇼에서 신곡 ‘겁이나’와 ‘여기여기’의 퍼포먼스 무대를 선보이기도 해 연예, 패션 관계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한편, 컴백 첫 주 활동 신고식을 무사히 마친 헤일로는 신곡 ‘여기여기’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 : 조이뉴스24 제공>

<사진 : 아또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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