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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힙합 패션 스타일으로 “힙하게”

90년대 힙합 패션 스타일이 2017년에도 사랑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끌고있다. 최근 방영된 힙합 관련 TV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고등래퍼, 힙합의 민족 등이 하나 같이 모두 인기를 얻는 데 성공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힙합 뮤지션들의 라이프 스타일이나 패션 스타일에 열광하고 있다.

이처럼 레트로 힙합 스타일의 인기에 힘입어 패션 브랜드들이 다양한 90년대 패션 스타일을 제시하기에 나섰다. 예전에 인기 있던 모델의 디자인을 다시 재해석해 리뉴얼 출시를 할 뿐만 아니라 흡사 9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큰 로고와 클래식한 디자인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2017년도에 만나는 90년대 패션은 좀 더 세련되고 자연스러워졌다.

▶90년대 팝컬처 로고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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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브랜드 로고의 시대가 다시 돌아오면서 리복 클래식은 신발 전체를 팝컬처 스타일의 로고로 브랜딩한 패션 코트화 ‘클럽 C 오버브랜디드(Club C Overbranded)’를 선보였다. 클럽 C 오버브랜디드는 테니스 코트화의 헤리티지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90년대 느낌을 가미해 브랜드의 로고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리복 클래식의 빈티지한 90년대 로고가 신발 내피의 탑(Sock liner) 부분에 새겨져 있고, 신발의 사이드 갑피에는 로고를 강조하기 위한 칼라 라이닝을 적용해 로고의 포인트를 강조했다. 또한 안쪽의 중창에는 오버브랜드 콘셉트를 상징하는 반복적인 로고 배열을 통해 제품에 시각적인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그레이의 총 3가지 컬러 라인으로 구성됐으며, 과장된 로고와 90년대 칼라팝의 강렬한 색채로 90년대 패션을 완성시켜줄 로고 아이템이다.

▶다시 돌아온 트랙탑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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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레저 룩의 열풍과 함께 일상복과 믹스매치하기 좋은 트레이닝복인 ‘트랙탑 자켓’이 다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트랙탑 스타일은 화려한 컬러와 클래식한 디자인이 개성있는 애슬레저룩을 완성하며 패션피플들의 스타일 아이템이 되었다. 이에 따라 리복 클래식에서는 90년대 트랙탑의 복각버전인 트랙탑 자켓을 새롭게 출시했다. 리복 클래식에서 출시한 이번 제품은 레트로한 컬러가 특징이다.

<기사 : 조이뉴스24 제공>
<사진 : 리복 클래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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