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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를 부탁해3’ 김기수, 전격 맨즈 뷰티 알리미

171212_3김기수가 뷰티마스터가 아닌 게스트로 ‘화장대를 부탁해3’에 출격한다.

12일 밤 9시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여성채널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에는 게스트로 김기수가 출연, 본인이 가진 뷰티 철학 더불어 그의 화장대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맨즈뷰티 선두주자로 잘 알려진 김기수가 맨즈 뷰티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김기수는 지난해 유투브를 통한 1인 방송은 물론 각종 뷰티프로그램을 출연 등 뷰티크리에이터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는 기존 ‘화장대 부탁해3’에 뷰티마스터로 활약하는 것을 별개로 이번 7회에서는 게스트롤 출격한다. 지난 시즌을 통틀어 최초로 남성 게스트가 등장한 것.

이와 관련해 김기수는 자신만의 뷰티철학을 밝힌다. ‘화장대를 부탁해3’ 뷰티프로필 코너에서 김기수는 “화장은 자기만족에 의해서 하는 것아다. 화장품은 여성의 전유물이 맞다. 하지만 화장은 기술이라고 생각한다”며 화장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 이어 김기수는 “메이크업을 하면 자신감도 생기고 일도 더 잘된다”며 남자가 화장하는 것에 대해 비관적인 시선보다는 ‘기술력이 있다’는 시선으로 바라봐줬으면 한다는 바람도 덧붙인다.

평소 김기수는 본인이 진행하는 개인방송에서 ‘독특한 실험정신’이 느껴지는 메이크업을 자주 선보이곤 했는데, 이날 방송에서도 역시 몇 가지가 소개된다. 이를 본 뷰티마스터 군단의 우현증 메이크업 전문가는 “메이크업이 그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거에 국한해 있는데 김기수의 메이크업은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다”며 그의 메이크업을 칭찬한다. MC 이특 또한 실험정신이 있다며 의견을 덧붙였고, 이에 황방훈 메이크업 전문가는 “(방수 메이크업도) 흔히 얼굴에 물을 뿌리는데, 김기수 씨는 머리 위에서 뿌렸다”며 김기수의 실험정신이 아주 높다는 것에 동의하는 반응을 보인다.

이 밖에도 김기수는 개그맨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였던 10년 전부터 꾸준한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힌다. 현재도 댄스스포츠 등을 통해 꾸준히 몸매 유지를 하고 있다고 밝혀 자기관리가 대단함을 입증한다. 또한, 개콘 댄서킴 시절의 댄스를 완벽히 재연했는데, 여전히 녹슬지 않은 그의 실력에 뷰티마스터 군단은 놀라움과 감탄의 박수를 보낸다.

맨즈뷰티 선두주자 김기수의 진지한 면모와 더불어 수많은 화장품으로 꽉 찬 그의 화장대가 담긴 ‘화장대를 부탁해3’ 12일(화) 밤 9시 패션앤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기사 : 조이뉴스24 제공>
<사진 : 티캐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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