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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단 하나뿐인 ‘나만의 가방’ 만들어보자

170830_11 170830_13 170830_12프랑스 대표 브랜드인 롱샴(LONGCHAMP)에서는 다가오는 가을 시즌을 맞이하여 이 세상 단 하나뿐인나만의 가방을 제작하는 르플리아쥬나일론백‘퍼스널라이즈드 서비스’를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라 귀추가 주목된다.

일본 오리가미 접지술에 영감을 받은 르플리아쥬 나일론 백은 1993년 출시 이후 1분마다 1개씩 판매 되는 롱샴의스테디셀링 아이템이다. 이후 출시 10년 뒤 2004년부터 선보인 르플리아쥬 나일론 가방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이번 국내 최초로 처음 도입하여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10가지 이모티콘에2가지 새로운 패턴(로맨틱한 무드의 리본으로 묶여 있는 발레슈즈 그림 &스포티한 테니스 라켓 그림)을 추가하였으며 기존 르플리아쥬 나일론 백의 12가지 컬러에 핑크,가넷 그리고 블루 미스트 세가지 컬러가 추가되어 총 15가지의 다양한 컬러 옵션을 갖추게 되었다.

더불어서 개인의 취향에 맞게 네 가지 가방 사이즈,두 가지 스트랩 길이, 15가지의 컬러,세개의 하드웨어 컬러 중 한가지씩 선택하고,각인이나 레터링 옵션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하기만 하면,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가방을 만들 수 있다.

롱샴 온라인 사이트에서 누구나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며 그 이후 직접 매장에서 주문할 수 있다.주문한 제품은 프랑스 현지에서 제작되어 대략4-6주가 소요된 후 배송지 수령이 가능하다.또한,르 플리아쥬퍼스널라이즈 서비스는 다가오는9월 1일부터 롯데 본점 르플리아쥬퍼스널라이즈 팝업스토어 및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평소 롱샴 브랜드에 큰 관심이 있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기사 : 조이뉴스24 제공>
<사진 : 롱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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