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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리, 단발병 부르는 ‘단발 여신’ 등극

170628_1배우 김주리가 히메컷 단발로 파격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주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랜만의 근황 사진을 올리며 단발머리 변신을 알렸다. 지난 5월 ‘아임쏘리강남구’ 종영 후 처음 공개한 사진으로, 오랫동안 유지해온 긴 머리를 잘라 색다른 모습을 안긴다. 김주리는 사진과 함께 “대표님이 절대 자르지 말랬는데…” “잘 잘랐다고 해줘”라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김주리가 새롭게 변신한 단발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히메컷’으로, 일본 애니매이션에 등장하는 공주 머리에서 착안해 옆머리와 뒷머리 기장이 차이 나게 자르는 레이어드 컷이다. 단발머리를 히메컷으로 변형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한 김주리 측은 “긴 머리로 인해 고정화된 이미지를 깨 보고, 새로운 느낌의 배역에도 도전해보고자 과감한 시도를 감행했다”고 밝혔다.

김주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이다.

<기사 : 조이뉴스24 제공>

<사진 : 김주리 인스타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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