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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신입사원의 시작 알리는 스타일링 TIP

막바지 졸업시즌인 2월이다. 끝이 아닌 ‘시작’을 알리는 시기이기도 하다.  ‘새내기, 신입사원’이라는 단어가 익숙하게 들리는 지금, 낯선 환경에 적응을 하기 위한 이들에게 새로운 패션이 필요한 때. 아직은 추운 날씨 속에서 보온도 챙기면서, 자신을 표현하기에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팁을 소개한다.

▶풋풋한 여대생을 위한 따뜻하고 귀여운 스타일!170206_3‘시작’이라는 생각에 설레어 꽃샘추위를 무시하고 얇게 옷을 입었다가는 낭패보기 딱 좋다. 이럴 땐 아우터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에는 얇은 블라우스나 스커트로 맵시를 살려도 추위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어 윈드스타퍼(GORE® WINDSTOPPER®) 빈폴 아웃도어 여성 폴라 구스다운’은 무릎기장까지 내려오는 디자인으로 허리 조임이 가능해 어떤 스타일에도 멋스럽게 어우러진다. 여기에 방풍과 투습이 뛰어난 고어 윈드스타퍼(GORE® WINDSTOPPER®) 소재를 적용 해 꽃샘추위 칼바람을 완벽하게 막아주는 한편, 보온력이 뛰어나 늦추위가 기승인 초봄까지 코트를 대신한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심플한 의상을 연출했다면, 눈에 띄는 신발과 가방에는 포인트를 살려보자. 새내기 스타일에 스니커즈는 빠질 수 없는 법. 레깅스, 슬랙스, 청바지 등 다양한 하의와 좋은 궁합을 이루는 스니커즈는 그 하나만으로도 귀여운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푸마 ‘플랫폼’은 70년대 레트로 스타일을 살리면서, 밑창은 통 굽으로 디자인해 트렌디하다. 천연 스웨이드 소재가 돋보이는 블랙과 화이트, 그레이 등의 차분한 컬러로 출시 돼 고급스럽다. 생애 첫 ‘백’은 실용적이면서도 럭셔리한 아이템을 추천한다. MCM ‘캐서린 컬렉션’은 부드러운 가죽과 정교한 스터드 장식이 특징으로, 토트백의 경우 노트북, 스마트 패드, 서류 등을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는 미디움과 라지 사이즈로 출시돼 데일리 백으로 활용도가 높다.

▶‘훈남’ 신입사원으로 거듭나고 싶다면?170206_4졸업과 함께 취업시즌이 맞물리는 때, 단정한 정장과 함께 실용성 좋은 아우터는 필수. 재킷 같은 베이직한 디자인에 보온성도 높인 다운재킷은 늦추위를 막아주는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고어 윈드스타퍼(GORE® WINDSTOPPER®)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카브(CARVE) 다운 재킷’은 허리까지 오는 길이에 큼지막한 포켓의 사파리형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방풍과 보온력이 뛰어난 고어 윈드스타퍼(GORE® WINDSTOPPER®) 소재를 적용 해 졸업식과 입사철 야외활동에서 입기 제격이다. 아이보리, 다크 그레이 등의 세련된 컬러로 출시됐으며 라쿤퍼는 탈부착이 가능해 스타일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정장화와 서류가방은 ‘신입사원’의 상징. 금강에서 출시한 랜드로바 ‘고어텍스® 모노’는 발 외피엔 통풍성과 흡습성이 좋은 최고급 소가죽을, 내피엔 방수와 투습력이 뛰어난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한 캐주얼화로 내부에서 발생하는 습기는 배출하고 외부의 물기는 차단해 장 시간 신어도 쾌적함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블랙, 브라운 등의 컬러로 선보이며, 슬립온 스타일과 플레인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비즈니스 캐주얼부터 세미 캐주얼까지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린다. MCM의 ‘뉴브릭 컬렉션(Newbric Collection)’ 서류가방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색상,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미를 잃지 않았다. 노트북과 스마트 패드 등을 휴대할 수 있는 실용적인 크기로, 제품 모두 모서리 부분의 간결한 메탈 장식이 포인트이다. 갓 성인이 된 대학생들부터 직장 남성들까지 활용도가 높다.

<기사 : 조이뉴스24 제공>

<사진 : 빈폴, 푸마, MCM, 카브, 랜드로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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