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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신현수, 우월한 수트핏으로 누나 마음 강탈

170911_10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극본 소현경) 신현수의 우월한 수트핏이 포착돼 화제다. 백화점 아르바이트 중인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 철부지 막내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

신현수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의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dnlfdpsxj)에는 “이 매력 그뤠잇! 우월한 수트핏과 비주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신현수씨의 여심 강탈 비하인드 컷을 공개합니다” 라는 멘트와 함께 ‘황금빛 내 인생’ 촬영에 한창인 신현수의 사진 4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9일(토) 방송된 3회 속 큰 누나 지안(신혜선 분)에게 선물할 구두를 고르는 에피소드 촬영 당시로, 백화점 알바생으로 변신한 신현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먼저 신현수는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구두를 살펴보고는 이내 고른 구두를 들고 고민에 빠져 미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대기시간을 틈타 동료 배우와 담소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어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입증하는 동시에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기도.

특히 캐주얼한 홈웨어 패션과는 달리 말끔한 정장 차림과 블루투스 이어폰을 착용, 제법 어른스러운 면모까지 느낄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어느 각도에서도 봐도 훈훈한 외모는 물론, 187cm의 우월한 기럭지로 군더더기 없는 수트핏을 완성, 집안의 막내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이 여심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것.

이에 네티즌들은 “내가 요즘 푹 빠진 지호~ 귀엽고 멋있고 우리 지호 다 해!”, “집에서는 천상 막내 같은데 수트 입혀 놓으니까 또 으른이네 으른이야”, “다리 길이 대박. 저런 동생 있으면 정말 든든할 듯~”, “저 백화점 어디죠?? 지호 같은 직원이라면 내가 단골 1호 할 수 있는데”, “웃는 거 너무 보기 좋다! 나까지 힐링 되는 기분” 등 다양한 의견을 전해오고 있다.

<기사 : 조이뉴스24 제공>
<사진 : 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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